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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생 기사회생 2007년에 저는 갑자기 만성 신부전 병에 걸렸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기독교 신자이신 어머니, 올케, 그리고 천주교에 다니는 친구들은 모두 제게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제가 예수님께 돌아오기만 하면 병이 나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존재를 아예 믿지 않았고, 병은 과학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과학으로도 치료할 수 없는 병이 있다면, 그것은 불치의 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세상에 과학보다 더 대단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 하나님을 믿는 건 그저 정신적인 의탁에 불과한 거야. 난 당당한 교사야. 그리고 지식도 있고 교양도 있는 사람인데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이런 생각이 들자 저는 그들의 전도를 거절하고 이리저리 병원을 돌아다니며..
하나님의 음성은 어디서 왔을까? 이 음성은 어디서 왔을까? 저는 어느 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친척들 중 많은 분들은 교회에서 설교를 담당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예수님을 믿은 저는 나이가 들자 예수님을 믿는 남편을 만나게 되면 남편과 함께 예수님을 섬기겠노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결혼 후, 남편은 정말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을 뿐만아니라 전직으로 예수님을 섬기는 설교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주님 앞에서 다졌던 맹세를 지키고자, 또한 남편이 전념하여 주님 위해 사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집안의 무거운 짐을 자진하여 짊어졌습니다. 좀 고되기도 하고 지치기도 했지만, 주님께서 저를 지켜주시니 고생을 얼마 하든 마음은 기쁘고 평안했습니다. 1997년이 되어 저는 남편의 설교에 예전만큼 빛 비춤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
절망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때 큰 기적을 보았습니다 기도의 힘으로 절망 속에서 기적을 보았습니다 이 간증을 통해서 절망 속에서 하나님이 하신 기적을 깨달았어요 어떤 일이 부닥쳐도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게되면 하나님은 하시지 못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인식했어요 감동적인 간증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평생 잊기 어려운 특별한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 체험은 사람들 마음속 깊이 새겨져서 평생 동안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의 경우 가장 가슴 깊이 남아 있는 기억은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기로에 섰던 때입니다. 그때 저는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는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렸습니다. 그러나 남들과 달랐던 것은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인도하셔서 저에게 의지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의지하면서 저는 절망 속에..
임신 7개월 된 그녀가 갑작스런 강도의 납치를 당한 후… 임신 7개월 된 그녀가 갑작스런 강도의 납치를 당한 후… "움직이지 마. 조용히 해! 내 말 안 들으면 너희 둘은 죽은 목숨이야!" 흉악한 강도가 날카로운 칼을 들고 무방비 상태의 임산부를 협박했습니다…. 이건 십여 년 전 이애(李愛)가 겪었던 일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몸서리가 쳐지는 장면입니다. 하지만 그 일을 겪은 후 그녀의 마음속에는 오히려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더 가득했습니다. 위기 속에서 만약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고 지켜 주지 않으셨다면 정말 어떤 결과를 초래했을지는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그땐 2006년 10월이었습니다. 이애와 남편은 외곽에 집을 샀습니다. 하지만 남편 회사와 너무 멀어 그 집을 세를 주기로 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공장을 열 예정이라고 말한 한 중년 남성이 가족..
영적 다툼 : 직접 사탄의 시험을 겪고 얻은 것 영적 다툼 : 직접 사탄의 시험을 겪고 얻은 것 2017년 12월, 업무차 돌아온 남아프리카에서 주님 안에 있는 한 자매님을 만났습니다. 자매님은 예수님께서 이미 돌아오셨다고 증거하며 그분이 바로 육신으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6천년 경륜의 취지, 3단계 사역, 하나님의 이름에 관한 것 등 관련된 진리의 비밀을 제게 상세히 교제해 주었습니다. 자매의 교제를 들으며 저는 놀라면서도 흥분을 감출 길이 없었습니다. 이런 진리는 모두 제가 그동안 들어 본 적이 없던 것이었습니다. 이런 비밀을 공개해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정 기간 알아보고 구하며 저는 기쁜 마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역경 속에서 풍기는 사랑의 향기 역경 속에서 풍기는 사랑의 향기 이 영상을 보고 진실하게 중공 정부는 악마와 같다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올바른 길을 가는 것을 가로막기 위하여 미친듯이 사람을 해치고 크리스천들을 이렇게 박해함으로 집에 돌아가지도 못하고 패가망신되게 하니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정말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어요. 하나님이 주신 믿음으로 악마앞에서 이긴 간증을 세웠네요 이 영사을 보고 감동을 받았고 중공의 본질을 꿔둘어보고 중공이 어떤 헛소리쳐도 믿지 않겠습니다 저는 한 평범한 시골 부녀입니다. 남존여비의 봉건사상으로, 아들이 없는 저는 한동안 사람들 앞에서 얼굴도 들지 못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극도로 고통스러울 때 저는 주님의 택하심을 받았고 2년 후에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
하나님이 주신 믿음으로 핍박과 환난에서 나를 자라게 하였다 핍박과 환난은 나를 자라게 하였다 예전에 저는 단지 도리적으로 하나님의 지혜는 사탄의 궤계 위에 세워지고, 하나님은 지혜로운 하나님이시며, 사탄은 영원히 하나님의 손 아래에 있는 패배자임을 알고 있었을 뿐, 이에 대해 실제적으로 체험한 인식과 체득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다 후에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환경에서 저는 비로소 이 방면의 진리에 대해 조금이나마 진실한 체험이 있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오후,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갑자기 소구역 *협력자가 황급히 달려와 저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어머님께서 큰 붉은 용에게 잡혀가셨어요. 당분간 집에 가지 마시고, 교회에서 섬김의 집을 마련해 줄 테니 그리로 가세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놀란 저는 순간 그 자리에서 멍해졌습니다. ‘뭐? 어머니가 큰 붉은 용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정결케 되는 길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정결케 되는 길 2007년, 저는 홀로 싱가폴에 가서 고군분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은 항상 기온이 높은 나라인지라 날마다 일할 때는 등이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일이 고된 데다 가족이나 친구 하나 없이 낯선 곳에서 생활하다 보니 저는 삶이 매우 무미건조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8월의 어느 날, 퇴근 길에 복음 전단지 한 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전단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베드로전서 5:10) 이 말씀을 보자 저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