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을 해결하는 길이 생기다 교만을 해결하는 길이 생기다 교만은 저의 치명적인 약점입니다. 저는 늘 교만한 성정을 드러내며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여겼습니다. 특히 협력자와 함께 글을 수정하거나 ①본분에 대해 교통할 때, 저는 제 의견만 고집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방의 의견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조화로운 협력이 없었으므로 늘 사역에 손해를 끼쳤습니다. 형제자매들이 저의 이런 방면을 여러 번 지적해 주었고, 저 또한 하나님께서 사람의 교만한 본성을 폭로하신 말씀을 늘 보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본성 실질을 진정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진실로 그것을 혐오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적합한 환경이 임하면 자제하지 못했습니다. 일이 지난 후에는 스스로도 역겹다고 느꼈지만, 그것은 다만 한 번 더 인식한 것일 뿐, 아무런 도움.. 잔혹한 박해를 겪어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생명이 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참된 생명 이전에 저는 중국 전통관념의 영향을 깊이 받아 후대에게 집을 물려주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자동차정비기술 연구에 몰두했고 자동차정비소도 차렸는데 장사가 흥성했습니다. 그때 저는 인간의 운명은 자기 손에 장악되어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처형이 어느 날 저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줬을 때 저는 받아들이지도 않으면서 비웃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좋은 날도 오래가지 못하고 정비소의 효익은 점점 떨어졌습니다.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쓸데없었고 고통스럽게 저의 몸과 마음만 지치고 고생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온종일 술로 근심을 털어버리곤 했습니다. 언제인가 한번은 운전할 때 주의력이 떨어져 교통사고를 내게 되었는데, 차는 부딪쳐 형편없이.. 하나님 말씀으로 깨닮음 받아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게 되었다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게 되었다 2010년, 미국의 겨울은 유난히도 춥게 느껴졌습니다. 눈보라가 몰고 온 추위보다도 제 마음속에 불어온 찬 바람이 더욱 힘겨웠습니다. 겨울은 우리와 같은 인테리어 업자들에게는 견디기 힘든 계절입니다. 겨울이 되면 일거리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일자리를 잃기도 합니다. 그해는 제가 미국에 온 첫해입니다. 이곳에 처음 왔을 때, 모든 것이 낯설었습니다. 거처와 일자리를 찾는 것도 순탄치 않았고, 하루하루 보내기가 힘들었습니다. 결국은 돈을 빌려 방을 구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런 곤경에 처하자 저는 이따금 가슴 시린 고통과 슬픔을 느꼈고, 사는 것이 정말 힘겨웠습니다. 밤이 되어 차가운 벽을 마주하면 고통에 겨워 그저 울고 싶을 뿐이었습니다. 하루는 근심과 슬픔에 사.. 복음 영화 성육신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다 복음 영화 성육신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다<경건의 비밀 (속편)>예고편 내용소개:린버언은 주님을 몇십 년 믿어온 신실한 크리스천입니다. 그는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은 뒤로 목사와 장로, 적그리스도에게 정죄받고 배척당하고 기독교계에서 쫓겨났습니다. 린버언은 이러한 정죄와 모함과 공격을 받으면서도 물러서지 않고 오히려 믿음이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외식하는 목사 장로들의 실체를 똑똑히 보게 됐습니다. 그리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고 사람을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하고 구원한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따르고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진리를 추구하고 성정 변화를 추구하여 하나님의 증인이 되리라 다짐했습니다. 공산당은 린버언이 석방된 후에도 신앙을 포기하지 않고 ‘.. 하나님의 말씀으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은 장애물로 가득했지만 시험을 이겨 내다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은 장애물로 가득했지만,하나님의 말씀으로 시험을 이겨 내다(하) 다시 찾아온 시험, 하나님의 권능을 느끼다 저는 참된 길을 알아보려는 제 심지가 굳어진 이상 사탄이 다시는 저를 괴롭히고 시험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저는 평소 를 들으면서 일을 합니다. 첫 번째 들을 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두 번째 들을 때 갑자기 귀에 물이 찬 것처럼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이어폰을 뺐더니 온몸에 힘이 빠지고 그대로 쓰러져 자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 찼습니다. 눈을 뜨려고 애썼지만 계속 꾸벅꾸벅 졸았고 그러다 보니 실수도 많이 했습니다. 사장님은 물론이고 손님들도 제게 화를 냈습니다. 억지로 오후까지 버텼지만, 졸음은 가시질 않았고,.. 하나님 말씀으로 정복받아 가면을 벗고 새사람이 되다 가면을 벗고 새사람이 되다 작년 연말, 제가 담당한 구역의 복음 사역이 효과가 없자, 하나님 집에서는 다른 곳을 담당하던 형제를 파견하여 제가 했던 사역을 맡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제게 미리 귀띔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협력하는 자매를 통해 알게 되었을 때 제 기분은 매우 언짢았습니다. 제가 마음속에서 지위를 내려놓지 못하고 생트집을 잡을 거라 여겨 귀띔해 주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역을 담당하는 자매에게 선입견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그 자매와 만날 일이 생겼습니다. 자매는 제게 담당자를 교체한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려다가 괜히 나쁜 인상만 심어 주고 제가 자리싸움하는 사람으로 비칠까 봐 그냥 아무렇지 않은 듯 말했습니다. “괜찮.. 저는 이렇게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제가 여섯 살 때 엄마가 예수님을 믿었고, 엄마는 늘 저를 데리고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셨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지하며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한다는 점을 서서히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신단다. 우리에게 무슨 일이 있을 때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면 하나님은 그 일을 해결해 주시고 우리에게 풍부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 주님을 열심히 믿으면 나중에 주님께서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실 거야.” 엄마 얘기를 듣고서 저도 의지할 데가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편하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언젠가 주님이 오셔서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실 것이라고 굳게 믿었고.. 마음속 깊은 곳의 비밀 마음속 깊은 곳의 비밀 006년 봄, 저는 예스맨이라는 이유로 인솔자의 직무에서 교체되어 본래 있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며칠 동안, 저는 계속 고통의 연단 속에 빠져 있었습니다. ‘수년간 인솔자 ①본분을 해 왔는데 지금은 예스맨이라는 이유로 넘어지게 되었으니 이제는 끝이야. 나를 아는 사람은 내가 실패자가 되었고 교회에서 부정적인 사례가 되었다고 알고 있을 텐데, 그럼 앞으로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니겠어?…’ 저는 생각할수록 소극적이 되어 진리를 추구하는 믿음마저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버린 것과 헌신한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만약 내가 여기서 자포자기하여 타락해 간다면 전에 겪은 고통이 모두 물거품이 되지 않겠는가? 그럼 사람들이 나를 더 업신여기지 않을까? 안 돼..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