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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번개 동영상/말세 그리스도의 말씀 낭송

성령 역사에 순종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성령 역사에 순종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한동안, 저와 협력하는 자매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에 얻은 깨우침과 빛 비춤을 교통하였습니다. 저는 그 교통에 새로운 빛이 있고 도움도 좀 된다고 느꼈지만, 그것은 자매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네 말을 받아들이면 너를 따르게 되는 것이 아닌가? 스스로 너보다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생각을 교통하기 싫어했고, 또 그 자매가 교통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견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루는 그 자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깨우침을 얻었는데, 저희들 사이에 존재하는 옳지 않은 상태를 인식하고는 저와 함께 그 말씀을 교통하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저는 ‘또 자기를 증거하려 하고, 사람들로 자기 말을 듣게 하려고 하네. 난 교통하고 싶지 않아…’라며 거부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그 자매의 교통을 듣고 싶지 않아 예배도 참석하기 싫었습니다. 얼마 후 저는 마음이 답답하고 상태가 바르지 않다는 것을 의식했지만, 어떻게 해야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일을 생각하지 않으려고 강박적으로 ①본분에 몰두하고, 하나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시며 찬양을 많이 불렀습니다. 그러나 다시 그런 상황을 대할 때면 속에 있는 ②패괴가 또 나올 뿐만 아니라 갈수록 심해졌는데, 전혀 해결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며칠 후, 서로의 상태에 대해 교통할 때 저와 자매님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습니다. 그 자매님이 “그동안 자매님은 교통을 거의 안 했어요. 제가 보기에는 자매님의 상태가 좀 비정상적인 것 같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자매가 저의 상태를 단번에 지적해 마음이 많이 찔렸지만, 저는 체면 때문에 시인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자매가 너무 교만하고, 말할 때 사정을 두지 않으며, 저를 얕잡아 본다고 여기게 되면서 예전의 좋지 않은 생각들이 마음속에서 솟아올라 왔습니다. 저는 몸부림칠수록 영적으로 점점 흑암에 빠져 심지어 하나님을 조금도 더듬지 못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는 여러 차례 하나님 앞에 와서 기도하며 자신의 상태를 인식할 수 있도록 깨우쳐 달라고 찾고 구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루는 기도 중에 하나님의 말씀이 어렴풋이 생각났습니다.


성령 역사에 순종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성령의 사역을 아이들 장난으로 여기는 사람은 모두 경망스러운 사람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3단계 역사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경로이다>에서 발췌)


후에 저는 또 하나님의 이런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부 사람들에게 역사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교회에서도 역사하는데, 누구에게 역사할지 모른다. 이 한동안 네게 역사하면 네가 체험하게 되고, 다음 한동안 다른 사람에게 역사하면 너는 빨리 따라야 한다. 현시의 빛을 따를수록 생명은 더욱 자라게 된다. 어떠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성령의 역사이기만 하면, 너는 따라야 한다. 그리고 네가 체험하는 중에 그의 체험을 실제적으로 체험하면 너는 또 더 높은 것을 얻게 되는데, 이렇게 실행하면 더 빨리 진보하게 된다. 이것은 사람을 온전케 하는 길이고, 생명이 진보하는 경로이다. 온전케 되는 길은 네가 성령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을 통해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통해 너를 온전케 할지 모르고,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을 통해 너로 얻게 하고 깨닫게 할지도 모른다. 네가 이 정상 궤도에 들어설 수 있다면 하나님께 온전케 될 희망이 크다는 것을 설명하고, 네가 이 길에 들어서지 못한다면 너의 앞날은 어둡고 막막하고 빛이 없을 것임을 설명한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에서 발췌)